ENG) 2월 어느날의 이별 이야기/이별 후 마음정리/ 그리고…살림

ENG) 2월 어느날의 이별 이야기/이별 후 마음정리/ 그리고…살림


Let’s cheer up! It reminds me of a scene from the movieYell mournfully like a scene in the movie. “How are you doing?” “We are doing well.” One day in February when unexpected snow was falling hard. I held a funeral for my late father-in-law. His feet must be freezing. He passed away on such a cold day. I made up my mind after the parting. Are you all well? Worries build up day by day about invisible viruses. My older sisters and friends all live in Daegu and Busan. I root for everyone to be careful and cheer up. February is the shortest of the twelve months. February seems unusually long this year. Another farewell in February ‘graduation’ I came to the flower wholesale market. I’m here to make a bouquet of flowers, but it’s quiet. The graduation ceremony has been simplified because of Corona 19. I hear a sigh that the flower business is ruined because of Corona 19. It’s too pretty to look at. I keep stopping in front of the flowers. I picked out a bunch of eucalyptus that I like. I picked the yellow rose that my daughter likes. I prefer to wrap my own bouquet rather than a packed bouquet. So I made my own bouquet this year too. It is 19,000 won in total. We gave her only flowers and didn’t attend the graduation ceremony. My daughter is laughing after the graduation ceremony. “Mom, I’m the only one whose parents didn’t come to the ceremony. HaHa” I smiled and asked, “Are you okay?” She cried a lot because she had to break up with her teacher and friends. I’m afraid she didn’t cry because we didn’t go to the graduation. The joy that flowers give us is short. I realize through flowers that I was once a girl and my mother is a woman. I take out my favorite bowl and put some snacks in it. perilla cracker Put it in a bowl with a lid to eat them easy. This is the last snack we have now. Sometimes when I feel bored, I take out my favorite dishes. If you fold the plastic bag well, it reduces the volume. This is a storage box made by recycling onion nets. Icicles hanging from the outdoor air. I’ve been taking pictures for a long time. I have this thought all of a sudden today. My daughter is the model who could take pictures without understanding. I realized that the paparazzi of my children were mothers. Suddenly I feel sorry. I’ll have to repay her with her second favorite food, sikhye. Sikhye tastes better when there’s a lot of rice. A lot of rice and malt is delicious with a little sugar. It’s frustrating to be home all the time, right? I keep eating because I’m nervous because of Corona 19. Eat well as you get tired. The pleasure of eating can be a mainstay. It’s a pity to see the distrust that is being built up by Corona 19. Even though you’re apart, don’t let your mind wander. Let’s cheer up!

18 thoughts on “ENG) 2월 어느날의 이별 이야기/이별 후 마음정리/ 그리고…살림

  1. 참 ~ 예쁘네요^^
    그러네요 잘 계시나요~
    눈도 오는데 아버님 가시는길 배웅하고 오셨으니 마음 정리할 시간이 필요하셨을듯요~
    꽃시장도 정말 힘든곳중 하나라더라구요
    아유 이뻐라~~~ 저두 저만 안갔더라구요 큰아이졸업식~ 미안하고 멎쩍어서 계속 어땠냐며 말을 걸었더랬죠~
    이렇게나 큰 고드름 십수년만에 처음인것 같아요^^
    스케치님 덕분에 어릴적 추억도 소환해 보고
    평안함도 얻어갑니다^^ 스케치님도 평안한 하루 되셔요^^

  2. 오늘도 살림스케치님 영상 보며 힐링 제대로 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마음 정리 잘 하셨길 바라며 항상 응원합니다!

  3. 조심조심….. 마스크 세상에서…
    편한숨 쉴수있는 곳으로 시아버님이 떠나셨군요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졸업( 이별)은 새로운 시작이죠~~ 화사한 봄꽃과 함께 스케치님도 힘내요♡

  4. 스캐치님! 어쩌면 불안한 세상 보다 아버님이 잠들어 계신 그곳이 편안할 수 있겠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5. 저의 작은이모도 그제 돌아가셨네요. 엄마는 여기 계셔서 가지도 못가고 안타까워 하시고 계시지만 코로나땜에 또 갈수도 없어요.
    간식들이 다들 제가 좋아하는것들이에요^^

  6. 발 시리실텐데…그 얘기에 온맘이 다 들어있네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우리네 전통 먹거리가 역시 건강식이지요
    아침에 아이들에게 폭풍 잔소리하느라 기운 빠졌었는데 눈오는 풍경과 따스한 영상보며 힘얻고 갑니다

  7. 살림스케치님 힘든 일 겪으셨군요 토닥 토닥ㅠ 코로나 정말 이게 무슨 일 이래요 ㅠㅠ 시국이 난리도 아니네요 감기조심하세요~

  8. 안그래도 살림스케치님 소식 궁금했는데.. 힘든 일이 계셨네요. 시아버님께서 즐겁게 소풍오셨다가 모두의 배웅받으며 더 편안한 곳에 귀천하셨으니 살림스케치님도 가족분들도 기운내세요. 달콤한 식혜와 한과자. 많이 많이 드시고 힘내세요!

  9. 살림스케치님 영상에 우리가 하고싶은말 다 담겨있네요
    아버님이 멀리 떠나셨군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잘 챙겨드시고… 힘내요 우리!

  10. 시골 영상에서 조롱박 다 가져가라고 하셨던 아버님이 건강하셨던게 아니였나요?ㅜㅜ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추운 2월의 이별이 안타깝네요 ㅜㅜ
    졸업식은 쓸쓸했어도 정성가득한 꽃다발이 위로가 되었을 거예요^^
    한과 보관그릇이 이뻐요, 하나씩 드시면서 괴로움도 잠시 잊으시기 바래요^^♡♡

  11. 엄마 마음은 다 똑같은가 봐요 🙂 저희도 딸이 둘인데 집에가면 엄마가 저희 사진 찍느라 휴대폰을 놓지를 않으셔요.
    한순간이라도 더 담고 싶은게 엄마 마음인가 봅니다.
    애정을 갖고 담은 사진이라 그런지 엄마가 찍어준 사진은 늘 마음에 들어요:)

    살림스케치님에게 2월은 더 시린날 이었을 거 같아요.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헤어짐은 낯설고 가슴이 아리죠 ㅠㅠ
    토닥토닥 아버님도 좋은곳에서 평안하실 거예요!

  12. 지난 명절 영상의 기억이 뭔가 마지막 기억같아..서
    영상보며… 아쉬움과 슬픔을…함께 느끼게 되네요… 🙏🏼

    말씀하신 따님의 초상권…😅
    저도 그 생각을 한지 몇년되었어는데.. 아마 초등학교 고학년 이후로는 제 마음대로 카메라를 멈춘기억 나네요… 그래듀 따님은 참 착해요~ 이렇게 영상에 출연도 하잖아욧😂👏🏻
    마음정리 잘 하시고 기운 내셔서 다음 영상으로 만나요💪🏼 건강관리 잘 하셔요💕🌸

  13. 힘든일을 치르셨군요…
    마음과 몸 다 수고많으셨어요 ~
    따스한 위로의 말 전하고 싶습니다 ^^
    가족들과 함께 맛있고 건강한 음식 챙겨 드시며
    이렇게 힘든 시기…잘 지나시길 바랍니다 😊💕

  14. 아버님을 보내셨군요
    많은 생각이 들겠어요
    몇달 지나니 좀 아물어 지더라구요
    나라도 어수선하니 마음 잡기도 힘들고 그러네요
    아끼던 예쁜 그릇에 맛난 간식이며 션한 식혜가 조금은 위안이 될것 같아요
    힘내요❤ 🥰😍

  15. 예쁜 영상의 시작으로 마음이 설레였는데 아픔이 있으셨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따님의 졸업식은 참석하지 못했어도 예쁜 꽃과 함께 엄마의 마음은 잘 전달됐을 거예요 ..
    점점 늘어나는 코로나 비상 상태도 안정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더욱 잘 챙겨드시고 건강 조심하세요..
    늘 평안한 일상에 웃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16. 영상의 제목을 보고 클릭하게 되었어요.
    저희 할머니도 추운 겨울날 떠나셨어요.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시간이 지나면 조금씩 괜찮아질꺼에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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